송촌동 레이저제모
송촌동 주민분들이 송촌동 레이저제모 상담 전에 자주 궁금해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. 사용 장비, 원리와 횟수, 남녀별 부위, 시술 순서, 그리고 전후 관리까지 담았습니다.
수염 레이저제모


- 게시물의 사진은 실제 스노우의원 파주운정점 의료진과 모든 치료 과정을 마친 환자분들의 동의하에 촬영되었습니다.
- 전/후 사진은 동일 조건하에 촬영되었으며, 촬영 당시의 여건에 따라 색감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- 모든 피부 시술은 환자분의 피부 상태에 따라 부기, 바늘자국, 멍, 통증, 염증, 화상, 색소침착, 시술 후 일시적 울퉁불퉁함, 이물감 등이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.
- 해당 사진은 의료법령을 모두 준수하여 기재되었습니다.
시술 진행 일자 2024.07.27 · 사진 촬영 일자 2025.05.04
송촌동 레이저제모 사용 장비: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

송촌동 레이저제모는 캔델라(Candela)사의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로 진행합니다.
두 가지 파장
755nm 알렉산드라이트와 1064nm 엔디야그, 두 파장을 함께 갖춘 장비입니다. 피부 톤이 밝고 털이 가는 부위, 피부 톤이 어둡거나 털이 굵고 깊은 부위처럼 조건이 다를 때 파장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.
넓은 스폿과 냉각
최대 26mm 크기의 스폿으로 다리나 등처럼 넓은 부위를 비교적 짧은 시간에 진행할 수 있고, 레이저를 조사하는 순간 피부를 식히는 냉각 기능이 함께 작동해 열감과 자극을 줄입니다.
송촌동 레이저제모는 어떤 원리로 몇 번 받나요?
털 색소가 빛을 흡수하는 원리
레이저가 털에 담긴 멜라닌 색소에 닿으면 빛이 열로 바뀌고, 그 열이 털을 만드는 모낭 쪽에 작용합니다. 이 과정을 거치면 새로 나는 털이 적어지고 가늘어집니다.
여러 회차가 필요한 까닭
털마다 자라는 시기와 쉬는 시기가 다르고, 레이저는 그중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잘 반응합니다. 한 번에 모든 털을 줄일 수 없어 간격을 두고 반복합니다.
회차와 간격
원내에서는 여성 4주 안팎 간격 5회 이상, 남성 4주 간격 10회 이상을 기준으로 삼습니다. 부위와 털의 굵기·색, 피부 톤, 호르몬 상태는 첫 상담에서 살펴 정합니다.
송촌동 남성 레이저제모
남성은 날마다 면도해야 하는 수염, 그리고 굵고 빽빽한 몸 털 때문에 많이 받습니다.
털이 굵고 모낭이 깊은 만큼 여성보다 회차가 늘어나는 편이어서, 4주 간격 10회 이상을 기준으로 상담합니다. 수염은 남길 부분을 정해 나눠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.
시술 부위
- 수염(인중·턱·구레나룻·볼·목)
- 겨드랑이
- 가슴·배·등
- 팔·손등
- 다리
- 브라질리언
송촌동 여성 레이저제모
여성은 자주 드러나는 부위와 면도 자극이 반복되는 부위를 많이 받습니다.
털이 옅어지는 속도가 부위별로 달라 4주 안팎 간격 5회 이상을 기본으로 안내하며, 얼굴은 털 주기가 짧아 간격을 다소 짧게 잡기도 합니다.
시술 부위
- 겨드랑이
- 인중·얼굴 전체
- 이마 헤어라인
- 팔(상완·하완·손등)
- 다리(종아리·허벅지·발등)
- 브라질리언
레이저제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
- 상담 부위, 피부 톤, 털의 색과 굵기, 예전 시술 경험을 확인해 회차를 정합니다.
- 시술 부위에 맞는 파장·세기를 정하고 냉각과 함께 레이저를 조사합니다.
- 마무리 피부를 진정시킨 뒤 귀가 후 주의사항을 안내합니다.
시간은 부위 면적에 따라 다르며, 대부분 시술 당일에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.
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?
시술 전 준비
- 털은 시술 1~2일 전에 면도로 짧게 다듬어 오세요. 길게 자란 상태면 화상 위험으로 당일 시술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
- 털을 뽑는 족집게, 왁싱은 피해 주세요. 뽑으면 레이저가 반응할 대상이 없어집니다.
- 태닝과 강한 햇빛 노출은 삼가 주세요.
시술 후 관리
- 잠시 붉고 화끈거릴 수 있어 냉찜질과 보습으로 진정시켜 주세요.
- 사우나·찜질방·격한 운동·음주는 2~3일간 피해 주세요.
- 털이 빠지는 동안 모공 주변이 오돌토돌할 수 있으나 대개 일시적입니다.
- 시술 부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색소 침착을 막아 주세요.
레이저제모, 많이 묻는 질문은 무엇인가요?
레이저제모를 하면 털이 아예 안 나나요?
털을 완전히 없애기보다는 다시 나는 털의 양을 줄이고 굵기를 가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. 회차를 마친 뒤 면도할 일이 크게 줄었다는 분이 많지만, 호르몬이나 체질에 따라 일부가 다시 자랄 수 있어 간격을 늘려 관리를 이어가기도 합니다.
시술 중 많이 따가운가요?
순간 따끔하거나 따뜻해지는 정도로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. 수염이나 겨드랑이처럼 털이 굵은 곳은 더 느껴질 수 있어 필요하면 마취 크림을 쓰고, 회차가 쌓이면 대개 덜해집니다.
레이저제모, 아픈 정도는 어떤가요?
찰나에 따끔하거나 따뜻한 느낌이 드는 정도라고 말하는 분이 많습니다. 털이 굵게 모인 수염·겨드랑이·브라질리언은 좀 더 따끔할 수 있어 마취 크림이나 세기 조절을 함께합니다.
시술할 때 많이 아픈가요?
고무줄로 튕기는 듯한 따끔함이나 순간적인 열감 정도로 느끼는 분이 많습니다. 다만 수염, 겨드랑이, 브라질리언처럼 털이 굵고 밀도가 높은 부위는 더 따끔할 수 있어, 필요하면 마취 크림을 사용하고 세기를 조절합니다. 회차가 지나 털이 줄어들수록 따끔함도 덜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부위를 추가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?
진행 중에도 부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. 새 부위는 털 상태에 따라 회차를 따로 계획합니다.
송촌동에서 오시는 길
- 자가용: 송촌동에서 운정 방면으로 이동, 유은타워 8차 건물 내 주차
- 버스: 한길육교·지산초교.가람도서관 정류장 하차 후 도보 4분